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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길

나는 중용의 길을 가길 원한다. 중용은  전체성을 가지고 모든것을 포용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극단의 길을 가길 추천하기도 한다.  극단적인 길에는 고유한 아름다움이 있기 때문이다.  중요의 길을 걷는 사람은 항상 미적지근하다. 조심성이 많다.  한걸음 한걸음 매우 신중하다. 극단에 빠질까바 염려한다.  그래서 정열적으로 살 수 없다.  그런 삶을 살기위해선 극단적인 지점까지 가서  교훈을 얻어야한다.  극단에는 전체성은 없지만 강열함이 있다.  강열한 삶을 살아보지 않고서는 중용을 선택할 수 없는 것도 하나의 이유이기도 하다 - 오쇼의 중용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