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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쉐어 - CEO 최재원(초롱c)를 만나다.

 지친이들에게는 휴식처, 만남에서는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라이프쉐어와 다이빙클럽, 그리고 제품광고까지! 너무나 재미난 대화를 공개합니다. 제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동생, 조용하게 한발 한발 꿈을 이뤄나가는 그의 발자취를 인터뷰 했습니다. 

유튜브를 시작했습니다

  예전부터 머리 속으로만 구상해왔던 꿈을 꾸는 사람들에 대한 인터뷰입니다.  유명인사들의 인터뷰가 아닌 일상 생활 속의 우리들이 살아가는 이유와 그 속의 꿈과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영상이 되길 바라며 시작해 봅니다 라이언님의 구독자는 어떤 분들이신가요? 이 채널의 목적은, 저희가 보통 20대 때 고민을 많이 하잖아요 . 내가 어떻게 사는 게 좋을까? "어떻게 사는 것이 옳바로 사는 것일까" 라고 고민을 하는데 실제적으로 우리가 보는 미디어나 책에서는 위인들과 성공한 사람들만 굉장히 많이 부각되고, 그들의 삶이 가장 옳은 방식인 것 처럼 보여줘서, 그 것을 따라가려고 만 많이 하거든요.   저는 성공한 사람들을 보여주는게 아니라, 실제로 우리 주변의 사람들이 어떤 삶을 살아가고 그런 살 속에서 어떤 행복을 가지고 살고 다양한 모습으로로 살고 있는 사람들을 최대한 많이 보여주고 싶어요. 그래서,  각자가 자기 개성에 맞는 삶을 찾아 갈 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역할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라도 제 채널이 그런 도움이 된다면 Who are "Capt Lion's" subscribers? The purpose of this channel is that we usually worry a lot when we are in our 20s. How should I live? People wonder, "How to live the right way?" In fact, in the media and books we see, only great men and successful people. stand out a lot, and their lives seem to be the most right way, so people try to follow them a lot. I don't want to show only people who already succeed, but in real world, ...

[인터뷰 꿈] 도어북스 박지선

  대전 대 흥동 에 서 ‘도어북스’라는 독립출판서점을 운 영하며 책 편 집&디자인 일을 함께 하는 지선씨를 만났습니다. 대전에 갈 일이 있어 갑자기 도어북스에 들렸더니 직접 커피를 내려주셨어요. 그 커피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인터뷰가 되었습니다. Q(1/15) 식사 하셨어요? 뭐 드셨어요? A. 아직 식사는 안했는데 부모님 오신다고 해서 같이 먹으려고 해요. 보통 8시에 가게 문 닫으면 집에서 자주 먹어요. 점심은 피자먹었어요. 여기에서 모임이 있어서 피자 먹었고요, 보통은 가게 근처 “비밥”이라는 식당에서 돈가스 해장라면 등등을 먹어요 Q (2/15)  어제는 무엇을 하면서 보내셨나요? A. 금요일에는 여기서 책만들기 수업이 있어요, 6주짜리 프로그램인데 5주차여서 샘플 만들어와서 책만들면서 느꼈던 점 수정해야 되는 부분 필요한 부분, 막상 만들어 보니깐 어떤것들이 어려웠다 기타등등을 서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그리고 낮에는 촬영 지역촬영이 왔었어요 그래서 촬영하고, 메일도 보내고, 택배도 받고, 일 받으로도 다녔어요.     (일 받으러 다닌다는 것은 무슨 일이죠?) 옆의 디자인 사무실에서 일을 좀 넘겨줬어요. 제가 원래 편집 디자인일을 하는데요, 원고랑 샘플을 받아왔어요.  (책 만드는 프로그램 하면 판매도 할 수 있어요?) 네, 일단 일주일동안 전시 및 판매를 하고요(수수료 없이), 1주일 후에는 정식 입점이 가능해요. 독립출판물의 경우 유통까지 혼자서 해야하잖아요 그 전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과정이에요. Q(3/15)  어렸을 적 지선씨에 대해서 이야기 해 주실 수 있나요?   특별하지 않은 아이, 반에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아이, 친구들과도 싸워본적이 없고, 별로 감정이 상할일이 없었던 아이. 화를 내거나 그런 일들도 없었고 괴장히 무난하게 지낸 아이였어요. 선생님이 저를 잘 아는지 모르는 지도 모르겠어요. 그런 학생?  (그런데 성당에서는 그래...

인터뷰 꿈 - 김보영 환경운동연합 활동가 (2015년 12월)

인터뷰 (꿈) 환경운동연합, 대한민국 NGO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이곳에서 상주하며 일을 하는 활동가를 만났습니다.시민단체에서의 역할과 개인적인 꿈. 이 모든것을 이뤄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김보영 활동가를 인터뷰 했습니다. Q (1/16) 간단한 소개 먼저 부탁드립니다 A 이름은 김보영입니다. 환경운동연합 시민참여팀에서 일하고 있고요. (시민참여팀은 시민들이 어떻게 환경운동에 참여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거기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팀이라고 한다.) 전에는 기간제 교사로 일을했어요. 사범대를 졸업해서.. 그러다가 시민단체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요. 환경운동연합에서 일하게 되었죠 Q (2/16) 식사는 하셨어요? A 오늘은 특별한 식. “카슈엘라”라는 스페인 가정식요리를 만들어서 바게트 빵이랑 같이 먹었어요. 항상 이렇게 먹는건 아니고요. 얼마전에 요리를 배웠는데 언제 이걸 해먹지 해먹지 하다가 어제 사무실 동료에게 내가 내일 이걸 싸올께 라고 말해서 요리해서 같이 먹었어요 ^^ (평소에도 도시락을 싸와서 드세요?) 평소에도 도시락 싸와서 먹어요. 둘이 먹거나 셋이 먹거나 해요. 여럿이 먹으면 정신이 없으니까 둘셋 혹은 가끔 혼자서 간단히 먹기도 하고요. 밖에서 사먹으면 맛도 그렇고 돈도 아깝기도 하고해서요..저는 집밥을 좋아해요 특히 제가 요리한 밥을 좋아해서 ^^  음식을 잘하는건 아닌데 전 그냥 제가한밥을 좋아해요 Q (3/16) 어렸을 적 김보영에 대해서 이야기 해 주세요. A (초등학생때?) 똑똑하고 잘 나서는 아이였어요. 반장도 하고, 부반장도 많이 하고 그랬죠. 제가 생각하기에 신동이였어요 ^^. 어떻게 보면 잘난척 많이 하고 똑똑한 척 하는 아이? 중학생때쯤엔 아 내가 너무 똑똑하니깐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서 덜 똑똑해지자 뭐 그런 생각을 했었던 것 같아요. 친구랑 예전에 이런 이야기를 했던 적이 있어요.. “친구들이랑 놀려고 좀 덜 똑똑해지자 그랬더니 정말 좀 덜 똑똑해진것 같다고 ~” 그러면서 그 시기부터 잘나지도 ...

[인터뷰 꿈] 간호사 파이터 김민건(김포 팀맥스) 2016년 6월

  " 꿈에 도전하라고, 솔직히 말해서 굉장히 두려웠어요. 여기 MMA 발 들여 놓으면서도, 처음에는 두려웠어요. ‘잘할 수 있을까 내 선택이 맞을까?’ 하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두려움은 안 해도 될 두려움이었던 것 같아요." Q.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2년 동안 응급실에서 간호사로 일하다가 이번에 MMA 코치로 일하고 있는 김민건입니다. 요즘은 체육관 운영과 수업을 어떻게 하는지를 체육관 본부장님에게 배우면서 지내고 있어요. 본부장님 과거 유아 체육을 배우셨던 분인데요. 제가 김포 팀맥스에서 현재 유아 체육을 맡아서 하기 위해서 배우고 있는 거예요. 일 마치면 운동하고 그래요 11시에 업무는 마치지만 9시부터 운동을 시작해요. 수업이 없더라고 9시 이후에 리셉션에 앉아서 할 일들이 조금 있는데 운동하라고 하시죠. 그래서 잡무에서 빼주시는 거예요 배려가 있어요. MMA를 본격적으로 배운 건 2년밖에 안되어서 Q. 일상 스케줄이 어떻게 돼요? 아침 10시 정도에 일어나서 씻고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 정도 업무 본 후 점심먹고 수업준비 좀 하다가 오후 2시 ~ 3시 정도부터 학생들 가르치고요. 낮에 수업이 없을 때는 잠깐씩 쉬고 저녁에 다시 수업하고 그래요 그리고 자정에 마감해요. 마감하고 정리하면 1시 넘어서 끝나고 2시 넘어야 자요. 지금 체육관에서 살고 있으니깐 바로 숙소에서 자요.  (체육관에 서 연결된 곳에 작은 숙소가 있다, 여기에 설규정 코치와 함께 살고 있다) Q. 코치님들을 볼때면 식사시간에 계속 가르치고 운동하잖아요. 일정하지 않은 식사시간이 될 것 같은데 식사는 어떻게 해결해요? 저녁은 수업을 하다 보면 챙겨 먹을 시간이 없고 또 많이 먹으면 운동을 하기가 어려워서 먹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리고 밖에 나가서 먹어도 그 밥이 그 밥인 것 같고, 그래서 요즘은 닭가슴살이랑 고구마 사놓고 먹고 있어요. 과일 사놓고 중간중간에 먹고. 요즘 닭가슴살이 잘 나와서 먹을 만 해요. Q. 운동을 좋아하고 거친 상남사 스타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