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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인

 안보려고 했다.. 영화로 보면 무엇인가 더 아쉬울것 같고 실망할 것도 같고. 너무 정치적인 색인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그냥 영화보단, 책이 좋고 그러니깐. 그러다가 아침 쉬는 날 조조영화라도 보자 라는 심정으로, 영화관에 들려서 봤다.. 보는 내내 감동이 있었고 눈물이 났다.  영화가 끝난뒤에는 엉엉 울었다.. 불꽃같이 한 시대를 살았던 남자가 부러웠으며 자랑스러웠다. 그리고 영화가 너무 재미있게 자~알 만들어져서 더욱 좋았다. 그리고 추천한다. 송강호 연기 잘한다고 . 다들 연기가 정말. 일품 이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