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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석에서 바라본 야간비행의 시작

  하늘엔 검은 적막만 보여질 뿐이다 .. 그리고 적막위로 수많은 별들 . 하늘아래엔 구름 들이거나 저 멀리 보이는 육지와 작은 불빛 혹은 바다와 그사이의 고기잡이 배들의 불빛 .. 실제로 조종석에선 아름다운 하늘을 바라보거나 생각에 잠기거나 할 여유가 없이 바쁘게 움직이는 기계들을   바라보기 바쁘다 .. .. 그래도 낮과 밤이 확실히 구별되는 시간을 바라보기 가장 좋은곳은 하늘인가 . 석양이 지며 흰색의 하늘이 파랗게 물들어 감을   바라보다 , 문뜩 그런생각을 했다 . 붉은 태양이 빨강색을 가져가 , 파란 하늘만 남은건가 .. 오늘따라 붉은 석양은 더욱 진했고 하늘은 더욱 파랬다 .. #cockpitview #조종석 #야간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