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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검열에 대한 언론의 광기

  암흑이 지배하던 사회에서 정상 국가로 가기 위한 전환   우리나라 언론이 한 개인, 기업, 권력을 무너뜨리는 사건을 우리는 많이 봐왔다. 자신에게 마음에 들지 않는 회사를 공격해서 무너트린 삼양의 우지 파동도 기억하고 있다. 그리고 그 시대 개혁의 최전방에 섰던 많은 이들이 언론의 먹이가 되었다. 최근에는 조국 후보자 이전에 조국 후보자의 스승이었던 안경환 법무부 후보자가 스스로 사퇴함으로써, 문재인 정부의 사법개혁 의지를 한번 무너뜨린 적이 있다. 노무현 정부를 보면 모든 정책을 언론이 탄압해 결국 정권이 흔들리고 무너졌다. 개혁 정권의 핵심에 있던 노무현 대통령은 시골로 내려온 후 아방궁과 논두렁 시계란 타이틀로 살해되었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이전, 모든 결과는 언론이 원하는 대로 이루어졌다. 언론이 하는 말을 그래도 믿고 시민들도 함께 하이에나처럼 덤비던 시절이었다. 물론 지금도 그렇다. 아니길 바라지만 아직도 그런 사회에 살는 것이 답답한 마음이다.   그래도 진실과 통계를 보면 예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개혁자인 문재인 대통령의 인기가 높고, 여권 유력인사의 지지자가 더 많다. 그 말은 언론의 거짓과 선동에도 많은 사람은 진실을 보는 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조국 후보자가 무너지지 않고 지금까지 버틸 수 있는 것이다. 이 전이라면 이미 무너졌을 후보자가 예전과 비교해서 참 잘 싸우고 있다. 무너지지 않으니 기존 기득권은 더 발악하는 것이고, 한 달 동 안 거짓 선동 기사만 70만 개 이상 나왔다고 한다, 그 발악에도 계속 버티는 것이다.   물론 이 상황을 지켜보면서 나는 두렵다. 기존 기득권 세력들이 권력을 향한 투쟁이. 얼마나 큰지 보았고, 아직 그들이 무너지지 않았고, 지금도 시민사회가 조국 후보자 지키기에는 힘이 부족해 보이는 게 사실이다.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시민들의 진영. 그리고 기득권 세력들은 언론을 이용한 싸움 이후 무슨 싸움을 걸어올지 모르는 상황이기도 하다. 지금도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