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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대한 고민

  누구나 하는 고민이며 , 영원히 부족하고 , 영원히 만족하지 못하는 그러나 그 어느 때 보다 풍요로운 지금 돈에대한 고민을 해본다 1 달 용돈 20 만원으로 대학생활을 잘했고 용돈 없이 호주 에서도 잘 살았고 돈이 쌓여가는 통장을 바라보며 직장생활도 했다 돈은 숫자에 불과하다며 평생 벌지 않을 것 처럼 히피족이 되어 여행도 했고 돈을 목표로 하지 않는 삶을 살겠다며 NGO 에서 일도 했다 그런데 지금 돈에 대한 고민을 또 한다 . 매달 써야하는 교육비 , 방값 , 통신비 , 생활비 등 이 모든 것이 이제 빚읋만 남고 영원히 빌려올 수 없음을 알기에 ... 이 교육비 정도면 가난한 나라의 사람들이 5 년 , 10 년 그 이상을 지낼 수 있고 평생 놀고 먹을 거린 사람도 있을텐데 . 돈을 벌기위해 돈을 써야하고 , 투자가 아닌 교육으로 인생을 즐기고 , 내가 이루고자 하는 꿈을 위해 쓰는 것이라고 믿고싶다 . 현실은 더욱 많은 변수가 있지만 .

한때 태국가이드 - 감사합니다

인터넷 검색중 발견한 나에 대한 글- 그렇게   벌써   결혼  30 주년  ..... 부평의   어느   예식장에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걸어나가던   젊은날이   바로   엊   그제   일들   같은데   땀   흘리며   살아온   시간들이   그렇게   지나   버렸나   봅니다 . 큰   아이와   막내   아이가  30 주년을   기념해서   적금   들어서   준비했고   10 월보다는  3 월이   낫다고   그렇게   함께   한  3 박  5 일의   방콕과   파타야   가족여행 ...  인천공항부터   달랑   우리   가족   세명이더니   태국에   도착한   후에도   그리고   여행기간   내내   가이드   한명에   달랑   우리가족   세명이   전부   였습니다 . 왠지   너무   큰   부담스러움이   밀려왔습니다 . 새벽  1 시가   넘은   시간에   방콕에   도착하니   밝은   모습으로   맞아주던   그   친구 ...  깔끔하게   입고   정말   잘   생긴 ...  거기에   시원스런   말투로   다가선   정상인이란   젊은   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