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8월, 2010의 게시물 표시

한때 태국가이드 - 감사합니다

인터넷 검색중 발견한 나에 대한 글- 그렇게   벌써   결혼  30 주년  ..... 부평의   어느   예식장에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걸어나가던   젊은날이   바로   엊   그제   일들   같은데   땀   흘리며   살아온   시간들이   그렇게   지나   버렸나   봅니다 . 큰   아이와   막내   아이가  30 주년을   기념해서   적금   들어서   준비했고   10 월보다는  3 월이   낫다고   그렇게   함께   한  3 박  5 일의   방콕과   파타야   가족여행 ...  인천공항부터   달랑   우리   가족   세명이더니   태국에   도착한   후에도   그리고   여행기간   내내   가이드   한명에   달랑   우리가족   세명이   전부   였습니다 . 왠지   너무   큰   부담스러움이   밀려왔습니다 . 새벽  1 시가   넘은   시간에   방콕에   도착하니   밝은   모습으로   맞아주던   그   친구 ...  깔끔하게   입고   정말   잘   생긴 ...  거기에   시원스런   말투로   다가선   정상인이란   젊은   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