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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016의 게시물 표시

바다와 오징어잡이 배

<조종석에서 바라본 동해바다 고기잡이 배를 바라보며>   강릉 앞 바다를 지나 일본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동해바다를 가득 메운 오징어 잡이 배들을 바라다 본다. 38선 아래부터 일본으로 연결되는 바다 앞까지 늘어서 있는 수많은 배들  이 바다와 배들을 보며 인간의 잔인함을 본다. 돈을 위해서, 혹은 바다전체의 생명을.. 우리의 먹거리로 만 바라보는 관점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