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에 대한 잡념 빛의 속도와 가까워지면 시간의 왜곡을 경험하게 된다고 한다 . 나에게는 일 년이 다른 이들에게는 10 년이 되고 100 년이 될 수 있는 것이다 . 그렇다면 다시 원래의 공간에서 만난다면 시간의 계산을 1 년이 지났다고 해야 하나 10 년이 지났다고 해야 하는가 ? 아인슈타인은 시간은 절대적이지 않다고 했지만 어떤 의미에서는 절대적이다 . 우주여행 , 빛의 여행을 하고 돌아왔어도 서로 만나는 순간에서 같은 시간의 공간에 있기 때문이다 . 하지만 그의 말도 맞다 . 한 명은 1 년동안 10 년의 경험을 하였고 다른 한 명은 10 년이 지나서 10 년의 경험을 한 것이다 . 또한 , 각각의 모든 사람의 시간은 다르게 간다 . 생각의 속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