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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아버지의 질문





 외할아버지는 돌아가시기 전에 이렇게 질문하곤 했었다.

비행이 적성에 맞냐고? 나는 "잘 맞아요 즐겁게 하고 있어요"라고 항상 대답했고, 외할아버지는 적성에 맞지 않거든 너가 하고 싶은 일을 하라고 이야기 해주었다. 100년 가까이 사시는 동안 자신은 하고 싶은 일 모든 것을 다 했다고.. 이 세상 긴 것 같아도 잠깐의 시간이니 하고 싶은 일 전부 하고, 너의 꿈을 모두 이루라고..



<그림: 외할아버지의 꿈 - 정상인> 

댓글

  1. 어머어머..유화아냐? 아 너무 하시네. 그림까지 이렇게 잘그리다니..할아버지 쵝오!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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