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아버지의 질문 8월 19, 2018 외할아버지는 돌아가시기 전에 이렇게 질문하곤 했었다.비행이 적성에 맞냐고? 나는 "잘 맞아요 즐겁게 하고 있어요"라고 항상 대답했고, 외할아버지는 적성에 맞지 않거든 너가 하고 싶은 일을 하라고 이야기 해주었다. 100년 가까이 사시는 동안 자신은 하고 싶은 일 모든 것을 다 했다고.. 이 세상 긴 것 같아도 잠깐의 시간이니 하고 싶은 일 전부 하고, 너의 꿈을 모두 이루라고..<그림: 외할아버지의 꿈 - 정상인> 공유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태그 개똥철학 공유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댓글 장디파9/08/2020 7:23 오후어머어머..유화아냐? 아 너무 하시네. 그림까지 이렇게 잘그리다니..할아버지 쵝오!시다.답글삭제답글답글댓글 추가더 로드하기... 댓글 쓰기
어머어머..유화아냐? 아 너무 하시네. 그림까지 이렇게 잘그리다니..할아버지 쵝오!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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