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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길

나는 중용의 길을 가길 원한다. 중용은  전체성을 가지고 모든것을 포용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극단의 길을 가길 추천하기도 한다.  극단적인 길에는 고유한 아름다움이 있기 때문이다.  중요의 길을 걷는 사람은 항상 미적지근하다. 조심성이 많다.  한걸음 한걸음 매우 신중하다. 극단에 빠질까바 염려한다.  그래서 정열적으로 살 수 없다.  그런 삶을 살기위해선 극단적인 지점까지 가서  교훈을 얻어야한다.  극단에는 전체성은 없지만 강열함이 있다.  강열한 삶을 살아보지 않고서는 중용을 선택할 수 없는 것도 하나의 이유이기도 하다 - 오쇼의 중용의 길

평창 동계 올림픽

 어제 저녁부터 , 오늘 아침까지   라디오에서 뉴스에서 티비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선정으로 온동네가   축제가 된것 같은 분위기다 .  뭐 .  한나라당 선거에서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공약으로 했었고 .  비록 민주당에서 당선되긴 했지만 .. 성공적으로 되기는 했다 .. 평창동계올림픽과 강원도지사 선거랑은  무슨 관계인지는 모르겠지만 선거의 가장 핵심처럼 되기도 했던 .. 마치 한나라당이 아니면 안된다는  분위기로 몰아갔었던,   암튼 이러한 축제 속에서 과연 평창 동계 올림픽을 유치하면 뭐가 얼마나 좋은지는 알고나 하고 하려는 것일까 ?  뮌헨 같은 경우 지역 주민들의 반대가 심했다고 하고 , 지난번 벤쿠버 동계 올림픽 때도 보니 , 그 지역에 사는 친구들은  교통이 막히고 , 집값이 올라서 싫어하는 친구들이 많이 있었던 것으로 보면 꼭 좋은것 만은 아닐 텐데 ..  모든 것이 좋아 보이는 것도 참으로 웃긴 것이다 .  경제적인 효과는 경기장도 새로 꾸며야 하고 , 교통편도 만들어야 하고 , 손님들을 위한 숙박이며 유흥문화 등  여러가지를 만들어야 하니 당분간은 열심히 돈 돌아 가는 소리가 들릴 것이다 ... 물론 건설업도   활발해 질 것이다.  그런데 올림픽을 마치고 나면 , 그 이후의 시설들은 어떻게 되는지 ..?? 생각은 해보았을까 ??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루고 나면 이미지도 좋아지고 ,, 새로운 여행지가 될 수 도 있어서 좋아지겠지만 .  마음만 급해서 치룬다면 , 오히려 역효과로 인해 .. 이후의 시설관리와 과잉 투자의 뒷면을 볼 수도 있지 않을까 ...

왜 파일럿이 되려고 하는가

무엇이   되는   것이   목적은   아니다 .  무엇이   되지   않으려는   것이   목적이였다 .  사회의   모순에서   악한자가   되지   않으려는   몸부림으로   이   길을   택하게   된   것이다 . 사실 ,  이   길이   선한   길이라고   볼   수도   없고  악하지   않으리란   확신도   서지   않지만,  악하지   않아도   살   수   있을거란   희망이   나를  이   길로   이끌었는지도   모른다 . 그러나   요즘   이   목표를   이루려고   하는   과정에서  진정으로  생각했던   진자   목표를   망각하면서  살고   있음을   느낀다 .  나의   목표는   파일럿이   아니라  행복한   삶을   살고 ,  그   삶을   전파하는   것이라는   걸 ..  그리고   그걸   이루기   위해   파일럿에   도전하는   거란걸 .. 그러니깐   나의   지금   목표는   파일럿이   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