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이들이 이야기 한다. 계획이 뭐야?
그럼 어떻게 살아 갈려고. 무책임 하구나.
넌 세상을 몰라. 등등 안좋은 소리가 쏟아진다.
그런데 난 그냥 이렇게 기계처럼 돈의 굴레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내 삶이 더 두려웠다.
아무계획도 없지만 이러다가 서른이 지나고.
마흔이 지나버리고 남는 것은 고통과 슬픔.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꿈을 접고 살아야 했던
내 과거만이 남을 까봐 그것이 두려웠다.
내일 당장 실패하고, 바닥으로 떨어지더라도, 도전해 보련다
그리고 실패만이 남더라도 난 새로운 길로 들어 서련다.
" I haven't failed, I just 100 thousands way that won't wo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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