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eptual telepathy = 개념적 텔레파시 오늘 새벽 뉴럴링크 발표를 했죠. 돼지와 연결되어 데이터를 수집하는 모습. 그리고 뉴럴링크 삽입에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삽입과 제거를 할 수 있는 기술을 발표했습니다. 거기에 더 무서운 건 그 뉴럴링크를 통해 데이터를 수집해 인간과 기계가 통합될 수 있고, 치매를 방지하고 눈이나 척추 등 핸디캡이 있는 사람들을 치료할 수 있게 된다고 했네요.. 그 시작이 인간의 데이터를 분석하는 일 같습니다. 그 것만 된다면 텔레파시는 시간문제일 것 같은데, 과연 가능할까요? 뇌의 전자기파를 분석하는 일. 일단 한걸음 더 나아갑니다. 대단한 머스크네요. 참조 : 일론 머스크 : 10년 내 텔레파시 기술 상용화 (2017.4.3) 참조 : 인간의 뇌에 AI 를 연결하라 참고 뉴스 테슬라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엘론 머스크가 10년 안에 인간 뇌와 컴퓨터를 연결해 '텔레파시'로 소통하는 기술을 상용화하겠다고 선언했다. 21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엘론 머스크 CEO는 웨이트벗와이(waitbutwhy.com)와 인터뷰에서 이 같이 밝혔다. 머스크는 자신의 비전을 달성할 회사로 뉴럴링크를 꼽았다. 올해 초 창업한 이 회사는 인간 뇌에 접속해 커뮤니케이션하는 기술을 개발 중이다. 머스크는 전기차 회사 테슬라와 로켓 회사 스페이스엑스에 이어 뉴럴링크 CEO를 맡는다. 그는 “인공지능(AI) 기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시도를 했지만 큰 영향이 없었다”며 “대신 AI 기술이 인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첫 시도는 일반인이 아닌 환자를 목표로 한다. 뇌졸중, 뇌 기능 저하, 뇌병변 등 뇌손상을 치료하는 기술을 선보인다. 뇌와 컴퓨터를 연결해 뇌 관련 질병을 분석하고, 어디가 잘못됐는지 살핀다. 뇌에 칩을 넣어 기억을 재생하고, 다른 사람과 생각을 공유하는 단계까지 끌어올린다. 8~10년 후에는 일반인에게 적용한다. 상대방과 말하거나 전화, 이메일을 보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