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2일
공원을 걷고, 탄수화물을 거의 안 먹기 시작한지 3주 정도 지났다. 지난 한 주간은 새벽 수영 후 공원도 뒤고 야식은 완전히 끊었다. 설탕도 함께. 몸의 변화가 왔다. 일단 피로도가 엄청 낮아졌다. 아침에 운동을 하고, 주짓수를 하고 나서도 일상 생활이 가능하다. 거기에 뱃살이 들어간게 눈에 띈다. 뱃살이 완전히 없다고 할 순 없지만 눈에 띄게 들어 갔다. 이제 흉한 것은 면한 것 같다. 한두달 만 이렇게 하면 뱃살이 완전 쏙 들어갈 것 같다. 콜레스테롤도 낮아질 것이고 건강도 좋아지고, 체력은 굉장히 늘 것이다. 이미 신난다.
하루하루 건강해지는 내 모습에, 이제 5KM 정도 뛰는 것은 편하다. 정말 매일 실력이 는다.
6월 1일(월)
- 패트릭 주싯수 2시간 30분
- 운동 후 지인 만나 커피 한잔
- 저녁 5시 치킨& 낫또
- 늦잠 : 이상하게 밖에서 커피를 마시면 늦게 잠에 든다. 집에서 내려 마시면 괜찮은 건 왜일까?
6월 2일(화)
- 오전 수영 30분, 턱걸이, 종아리 5 set
- 아침 (포도, 단백질, 낫또, 돈가쓰 빵)
- 점심 웨이트(1시간 : 가슴, 스퀘트, 아령)
- 4시 소고기 볶음 야채, 김치, 밥 반공기 + 달걀
- 저녁 러닝 1시간 (8km), 수박.
- 8시 취침
6월 3일(수)
- 아침 수영 30분, 휴식
- 수박, 쌀죽, 계란, 커피, 단백질 쉐이크
- 점심 주싯수 패트릭
- 저녁 포도, 포카리, 삼겹살
- 수박, 코코넛 쥬스
6월 4일(목)
- 7시 수영 30분
- 커피, 포도, 드레곤 푸룻, 딤섬,
- 장보기
- 11시 점심, 코코넛 쥬스, 딤썸, 밥, 낫또, 계란
- 1시 헬스
- 5시 러닝& 워킹, 체력저하, 걷기 위주
- 수박, 포도, 쉐이크
6월 5일(금)
- 늦잠, 수영
- 아침, 단백질, 포도, 커피, 호두
- 점심 수영 & 헬스 2시간
- 12시 포도, 커피, 쉐이크
- 청소 & 빨래
- 3시 해산물 & 똠양꿍, 배부르게 먹기
- 5시 걷기 10km
6월 6일(토)
- 아침 7시 수영 30분
- 오후 걷기 1시간
6월 7일(일)
- 7시 수영 30분, 과일, 고구마, 돼지고기, 커피, 호두
- 1시 주짓수 1시간, 6시 수영 1시간
6월 8일(월)
- 7시 수영 30분, 커피, 고구마, 요거트, 과일
- 9시 1시간 영화& 낮잠, 돼지국밥 & 케익
- 점심 주짓수 패트릭 house
6월 9일(화)
- 아침: 커피, 빵, 버터(땅콩 & 트러플)
- 11시 웨이트( 스퀫& 턱걸이, 데드리프트)
- 11시 이후 로만& ADAM ZOOM class, 3시간
- 3시 순대국, 과일
- 5시 러닝 & 걷기 10KM
6월 10일(수)
- 아침 수영 30분, 식빵&땅콩버터, 수박, 단백질
- 12시 로만과 주짓수 2시간
- 30분 턱걸이 & 종아리
- 4시 수박
- 5시 떡볶이, 수박, 치아씨드 & 수영 30분
아..자극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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