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투자가 Ron Baron은 뉴욕소재 바론캐피탈의 투자자입니다. 이미 바론 캐피탈은 163만주의 테슬라 주식을 가지고 있고, 이 주식을 앞으로 팔지 않을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언제까지 안 팔지는 모르겠지만 인터뷰가 지난 6월 9일이니 지금 몇 배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팔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테슬라가 결국 지구상에서 가장 큰 회사가 될 거라고 합니다. 이 말은 일론의 주장과도 일치합니다. 일론도 테슬라가 가장 비싼 회사가 될 거라고 했죠.
유튜브 참고 : 론바론의 투자 : 테슬라 1만불 간다.
론 바론이 처음부터 장기투자자 였던 것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처음 주식을 시작했을 땐, 좋은 주식을 일찍 사지 못했고, 너무 일찍 좋은 주식을 파는 실수를 여러번 한 이후 장기투자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결국 타이밍을 찾아서 사고 파는 것을 멈추고 가격을 보지 않고 기업의 비젼과 그 비젼을 이뤄내는 목표에 따라 계속 보유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지금 테슬라 주식이 폭등 후 3일 동안 다시 30퍼센트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테슬라 기업은 1년 전 적자를 내는 기업에서 30B의 매출을 내며 몇개의 공장을 동시에 건설하면서도 흑자를 내는 기업으로 변모했습니다. 2014년 200달러 정도의 가격에 언제 망할지 모르는 상태에서, 자동차도 모델S 하나 뿐이었는데 이 모델도 생산이 부드럽지 못했죠, 지금은 모델S, 모델X, 모델3, 모델Y 거기에 내년에는 사이버트럭와 세미트럭이 생산될 것입니다. 오토파일럿과 보험서비스도 나오죠. 기업의 가치는 지금도 상승하는 중입니다. 단기 주가를 보고 투자한다면 이런 하락장에서 매도의 압박을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뉴스도 계속적으로 나오죠.
하지만 론바론은 이야기 합니다. 하락장에서 특히 나쁜 뉴스가 많이 나오는 하락장은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시점이라고요. 혹시 장기투자를 결심해서 주식을 매입했지만 지금처럼 나쁜 뉴스가 나올 때 이와 반대되는 목소리, 론바론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시고 오늘 저녁 장에서 대처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좃선일보가 말합니다. 테슬라는 가장 위험한 주식이라고, 맞습니다. High Risk, High Retur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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